김부장, 10억 사기 맞고도 다시 일어났다!…세차업 도전 “행복해라, 고생했다”

    김부장, 10억 사기 맞고도 다시 일어났다!…세차업 도전 “행복해라, 고생했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첫 회 2.9%에서 최종회 7.6%까지 치솟으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10억 원대 사기 피해를 겪고도 가족과 함께 인생 2막을 열어가는 현실적 성장 서사가 공감을 끌어냈다. 3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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