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장, 10억 사기 맞고도 다시 일어났다!…세차업 도전 “행복해라, 고생했다”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JTBC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가 첫 회 2.9%에서 최종회 7.6%까지 치솟으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10억 원대 사기 피해를 겪고도 가족과 함께 인생 2막을 열어가는 현실적 성장 서사가 공감을 끌어냈다. 30일 방송된 최종회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린, 단독 콘서트 ‘HOME’ 성료…11년 스테디셀러 공연 이름값 했다Next: 라이즈 신곡 ‘Fame’ 무대 릴레이 “찢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