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본아트 논란’ 둘째 딸 다시 올려…연출 논쟁 재점화?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신생아 장식품 논란이 일어 삭제했던 본아트 사진을 다시 올렸다. 30일 이시영은 자신의 쇼셜미디어(SNS) 계정에 씩씩이의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우리 집에도 크리스마스가 왔다”라며 “평생 소장각인 너무 예쁜 크리스마스 카드랑 액자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S초점] “채널 고정, 헌트릭스 나옵니다”…NBC의 ‘희망 고문’, 3400만 잭팟 터뜨렸다Next: ‘하객룩보다 빛난 장난끼’…황신혜·이진이, 와인잔도 못가린 미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