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ML 332경기’ 타자 힐리어드 영입…외인 구성 완료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KT 위즈가 메이저리그 출신 외국인 타자를 영입했다. KT는 4일 샘 힐리어드(32)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계약금은 30만달러, 연봉은 70만달러 총액 100만달러다. 1994년생인 힐리어드는 좌타 외야수로 빅리그 무대 경험이 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여주시 북내면행정복지센터, 지역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 릴레이 이어져Next: 여주시 세종대왕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희망행복 1% 나눔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봉사’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