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인데 쇼핑몰 대표?”…이경실 아들, 의혹 터지자 ‘우아란’ 사이트 폐업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방송인 이경실(59)의 아들인 배우 손보승(26)이 군 복무 중 영리 활동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운영중이던 온라인 쇼핑몰 ‘프레스티지’를 폐업 처리했다. 프레스티지는 이경실이 런칭한 달걀 브랜드 ‘우아란’의 공식 판매 사이트로 손보승이 대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 5일 드디어 지역주민 만난다Next: 수원시 팔달구 매교동, 미용으로 소통하는 ‘매교 미소단’ 첫 만남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