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창작자 6만 명 시대 열었다…음악 저작권 성장 지속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국내 최대 음악 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의 회원 수가 6만 명을 돌파했다. 음저협은 지난 2일 이를 기념해 6만 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송혜교 씨에게 창작지원금을 전달하며, 창작자 권익 보호의 새로운 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르본, 4세대 침투 기술 적용한 신개념안티에이징 ‘튜닝 엑스’ 출시Next: 몽벨, 오는 12월 5일부터나인원 한남에서 팝업스토어 선보인다초경량 다운 ‘품절 라인업’ 한눈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