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저협, 창작자 6만 명 시대 열었다…음악 저작권 성장 지속

    음저협, 창작자 6만 명 시대 열었다…음악 저작권 성장 지속
    [스포츠서울 | 조선경 기자] 국내 최대 음악 저작권 신탁관리단체인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음저협)의 회원 수가 6만 명을 돌파했다. 음저협은 지난 2일 이를 기념해 6만 번째 회원으로 가입한 송혜교 씨에게 창작지원금을 전달하며, 창작자 권익 보호의 새로운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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