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GG→‘육성선수 신화’ 신민재가 ‘미생’들에게 전하는 진심 “이겨낸다는 생각으로 운동하길” [2025 GG]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신민재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 ‘육성선수 신화’ 썼다 신민재 “이겨낸다는 생각으로 운동하길”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잘 버티고 이겨낸다는 생각만 가지고 운동하면 좋겠다.” LG 신민재(29)가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으며 2025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육성선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세계,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 10일 오픈…‘청담 랜드마크’ 탄생Next: 서현진 “10원어치만 해” 한석규 조언…대본에 동전 붙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