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GG→‘육성선수 신화’ 신민재가 ‘미생’들에게 전하는 진심 “이겨낸다는 생각으로 운동하길” [2025 GG]

    생애 첫 GG→‘육성선수 신화’ 신민재가 ‘미생’들에게 전하는 진심 “이겨낸다는 생각으로 운동하길” [2025 GG]
    신민재 생애 첫 골든글러브 수상 ‘육성선수 신화’ 썼다 신민재 “이겨낸다는 생각으로 운동하길”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잘 버티고 이겨낸다는 생각만 가지고 운동하면 좋겠다.” LG 신민재(29)가 생애 첫 골든글러브를 품에 안으며 2025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했다. ‘육성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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