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10원어치만 해” 한석규 조언…대본에 동전 붙여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서현진이 드라마 트렁크 대본 표지에 10원짜리 동전을 붙인 이유를 배우 한석규의 조언을 기억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전날인 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의 ‘똑 부러진다고요? 오해에영 | EP. 118 서현진 | 살롱드립’이라는 영상에는 서현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생애 첫 GG→‘육성선수 신화’ 신민재가 ‘미생’들에게 전하는 진심 “이겨낸다는 생각으로 운동하길” [2025 GG]Next: ‘고당도’ 권용재 감독, 가족에서 가족으로 확장되는 세계 [SS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