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선후배’ 윤정환·이영민, 1부 동반 승격 신화…K리그에 성장형 지도자 메시지, 이젠 최상위 리그서 경쟁

    ‘동아대 선후배’ 윤정환·이영민, 1부 동반 승격 신화…K리그에 성장형 지도자 메시지, 이젠 최상위 리그서 경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공교롭게도 ‘동아대 선후배’가 이번시즌 K리그2(2부)에서 일을 냈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지난 8일 끝난 수원FC와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2 승리하며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1부) 승격에 성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