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선후배’ 윤정환·이영민, 1부 동반 승격 신화…K리그에 성장형 지도자 메시지, 이젠 최상위 리그서 경쟁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공교롭게도 ‘동아대 선후배’가 이번시즌 K리그2(2부)에서 일을 냈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지난 8일 끝난 수원FC와 K리그 승강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3-2 승리하며 1,2차전 합계 4-2로 앞서 창단 후 처음으로 K리그1(1부) 승격에 성공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률 “서현진 덕분에 본능대로 연기해”(‘러브 미’)Next: ‘트로트 프린세스’ 오유진, 마음씨도 예쁘네…팬클럽 ‘보디가드’와 연탄 나눔 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