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로제인 척..사진에 사인까지? ‘짝퉁 로제’ 논란 6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의 중국 공식 행사에 ‘짝퉁 로제’가 등장해 사인회까지 열며 주객전도 논란에 휩싸였다. 15일 말레이시아 연예 매체 하이프에 따르면 최근 중국 청두에서 열린 로제의 공식 팝업스토어 행사에 중국 인플루언서 ‘데이지’가 초청됐다. 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용인특례시의회 의원들, 시민 의정모니터단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선정Next: “”지역사회와 함께 만든 결실”” 수원교육지원청, 2025 경기도 우수 활동처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