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당진경찰서(서장 장성윤)는 22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라혜림 대리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라혜림 대리는 지난 11월경 보이스피싱 범죄에 속아 3200만원을 인출하려 은행을 방문한 70대 여성 고객의 인출 경 위를 확인하던 중, 집 수리비와 병원비 등 현금이 급히 필요하다는 설명과 한 달 전 가입한 정기예금을 갑자기 해지하려는 점을 수상히 여겨 즉시 경찰에 신고해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경찰 확인 결과, 피해자는 경찰관을 사칭한 보이스피싱범으로부터 “범죄에 연루된 자금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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