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김연아 이어 김우빈·신민아까지…‘세기의 결혼’ 완성한 그곳, 신라호텔 [원성윤의 호텔의 역사⑥]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장동건·고소영, 전지현, 유재석·나경은, 권상우·손태영, ‘피겨 여왕’ 김연아·고우림 부부, 그리고 20일 백년가약을 맺은 ‘세기의 커플’ 김우빈·신민아까지. 당대 최고의 톱스타들이 백년가약을 맺기 위해 선택한 곳은 약속이나 한 듯 서울 장충동의 남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럴 수가’ 월드컵 6개월 앞두고 초대형 악재 터진 일본…에이스 미나미노 십자인대 파열, 북중미 못 갈 듯Next: ‘FA든, 비FA든’ 가장 중요한 건 단 하나…모기업 ‘의지’가 필요하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