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아동·청소년 건강 생각뿐…꾸준한 나눔 동행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본명 최창민)이 크리스마스에 앞서 따뜻한 나눔의 선물을 전했다. 최강창민은 최근 삼성서울병원에 5000만 원을 기부했다. 이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아동·청소년에게 치료비 부담을 덜고 치료와 재활에 전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최강창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입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복지사각지대 zero 프로젝트 실시Next: 산타가 된 마주들, 서울역에서 온정 릴레이…새해에도 나눔으로 말(馬)달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