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가 된 마주들, 서울역에서 온정 릴레이…새해에도 나눔으로 말(馬)달린다

    산타가 된 마주들, 서울역에서 온정 릴레이…새해에도 나눔으로 말(馬)달린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마주들이 올겨울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릴레이에 나선다. 이번엔 무료의료지원이다. 서울마주협회(회장 조용학)는 성탄절을 앞둔 22일 서울역 요셉나눔재단 요셉의원에서 저소득층 무료 의료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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