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가 된 마주들, 서울역에서 온정 릴레이…새해에도 나눔으로 말(馬)달린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온 마주들이 올겨울 소외계층을 위해 기부릴레이에 나선다. 이번엔 무료의료지원이다. 서울마주협회(회장 조용학)는 성탄절을 앞둔 22일 서울역 요셉나눔재단 요셉의원에서 저소득층 무료 의료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방신기’ 최강창민, 아동·청소년 건강 생각뿐…꾸준한 나눔 동행Next: 작은 씰에 담긴 120년의 약속, 결핵 없는 세상을 향한 크리스마스 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