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였다는 것도 잊어버린’ 브루스 윌리스…가족들 ‘뇌 기증’으로 의미 남긴다

    ‘배우였다는 것도 잊어버린’ 브루스 윌리스…가족들 ‘뇌 기증’으로 의미 남긴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브루스 윌리스의 가족이 그의 사후 뇌 기증을 결정했다. 전두측두엽 치매(FTD) 투병 사실이 알려진 이후, 질환 연구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취지에서 내린 선택이다. 최근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아내 엠마 헤밍 윌리스는 “뇌 연구를 위해 브루스 윌리스의 사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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