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가 연휴 기간 화재 예방과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을 위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道에서 최근 3년간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화재는 각각 57건과 62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인명피해와 함께 수십억 원대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024년에는 화재 건수는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재산피해 규모가 크게 늘어나, 연휴 기간 화재 위험성은 여전히 높은 수준인 것으로 분석됐다.이에 따라 당진소방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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