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씰에 담긴 120년의 약속, 결핵 없는 세상을 향한 크리스마스 씰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종철 기자] 찬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12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캐럴과 함께 어김없이 우리 곁을 찾아오는 작지만, 따뜻한 선물이 있다. 바로 ‘크리스마스 씰’이다. 누구나 한 번쯤 학교나 직장에서 크리스마스 씰을 구매했거나, 씰을 붙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산타가 된 마주들, 서울역에서 온정 릴레이…새해에도 나눔으로 말(馬)달린다Next: 수원시 영통구, 사회복무요원 연말맞이 문화체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