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13년째 따뜻한 나눔 전파…“이모가 응원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가수 겸 화가 솔비가 13년째 나눔을 실천했다. 솔비는 연말을 맞아 지난 16일 경기도 수원에 위치한 영유아 양육 보호시설 경동원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특별한 선행을 나눴다. 2013년부터 13년째 봉사활동을 이어가는 솔비는 올해도 어김없이 아이들을 위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산 우리은행, 스케쳐스와 함께 연말 ‘스페셜 유니폼 데이’ 진행…경품 및 현장 이벤트 풍성Next: ‘자백의 대가’ 진선규, 신뢰의 얼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