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장기계약까지 생각했어…애슬레틱스, 소더스트롬에 ‘최대 1900억원’ 베팅 [SS시선집중]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주축 선수들을 장기적으로 묶어두고 싶은 바람이 있다.” 애슬레틱스 데이비드 포스트 단장의 바람이 현실이 됐다. 메이저리그(ML)의 대표 ‘스몰마켓’ 구단 에슬레틱스가 화끈하게 지갑을 열었다. 외야수 타일러 소더스트롬(24)과 7년 8600만 달러(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스포츠서울 2025 히트상품] 파리바게뜨 ‘베리밤’, “딸기야 케이크야?”…SNS 점령한 ‘겉딸속케’ 연말 홈파티 주인공Next: [스포츠서울 2025 히트상품] 라네즈, 뷰티 크리에이터 민스코와 ‘도넛 립 세럼’ 한국 시장 첫 입맞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