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루키’ SK 에디 다니엘, 감독은 그저 귀엽고-형들은 기대 만발 [SS시선집중]

    ‘좌충우돌 루키’ SK 에디 다니엘, 감독은 그저 귀엽고-형들은 기대 만발 [SS시선집중]
    SK 에디 다니엘, 덩크 실패 굴욕 전희철 감독과 선수들은 웃음만 아직 18살 고교생 차근차근 성장하면 된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좌충우돌’이라는 말이 딱 떠오른다. 시쳇말로 ‘미친 듯이’ 뛴다. 그러나 아직 루키다. 심지어 아직 고등학교도 졸업하기 전이다. 감독은 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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