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천사 날개 달았다… 고혹적 블랙 vs 순백 천사 ‘극과 극 매력’

    혜리, 천사 날개 달았다... 고혹적 블랙 vs 순백 천사 ‘극과 극 매력’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2025년의 마지막을 빛내는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 혜리는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벌써 혜루미(팬덤명)들 덕분에 더욱 따뜻하고 행복했던 2025년의 마지막 날이 되었어요! 우리 내년에는 더 많은 추억을 쌓아요.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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