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광주 아닌 수원의 감독, 이정효 “축구 외적인 일에 에너지 쏟지 않겠다”[SS현장]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정다워 기자] 감독 이정효의 두 번째 도전이 시작된다. 수원 삼성의 제11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 감독은 2일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 참석해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이 감독은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4년간 광주FC에서 위대한 성취를 이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일종, 한중정상회담 시 ‘서해 불법 구조물 철거’를 제1 의제로 삼아야…Next: 손정은, 우아한 코트 속 감춰둔 탄탄한 근육 ‘반전 매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