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빠진 ‘1박2일’, 붐·김재원이 게스트로 출격!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가오정’ 형제 붐과 김재원이 야생의 ‘1박 2일’에 몸을 던진다. 2일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작진은 방송인 붐과 배우 김재원이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과 인제 일대에서 진행되는 새해 첫 녹화에 게스트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요리괴물의 ‘브라운 빌 스톡’, 전략인가 반칙인가…흑백요리사2 논란Next: 성일종, 한중정상회담 시 ‘서해 불법 구조물 철거’를 제1 의제로 삼아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