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세월 비껴간 미모로 전한 “새해에는 심심한 날이 많기를” 엉뚱 매력 인사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현정이 2025년의 마지막 날, 과거의 추억과 미래의 설렘이 공존하는 진솔한 메시지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고현정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1995년에 난 일본에 살았었다. ‘Lalala Love Song’은 드라마 OST였고, 기무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농구영신’ 달굴 최상위권 맞대결, 이상민 “알바노-헨리 견제” vs 김주성 “리바운드 중요” [SS사직in]Next: [포토]‘무지개운수’ 직원들, SBS 연기대상 출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