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세월 비껴간 미모로 전한 “새해에는 심심한 날이 많기를” 엉뚱 매력 인사

    고현정, 세월 비껴간 미모로 전한 “새해에는 심심한 날이 많기를” 엉뚱 매력 인사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고현정이 2025년의 마지막 날, 과거의 추억과 미래의 설렘이 공존하는 진솔한 메시지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고현정은 31일 자신의 SNS를 통해 “1995년에 난 일본에 살았었다. ‘Lalala Love Song’은 드라마 OST였고, 기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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