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하트 포즈 사양했던 이민정, “안성기 선생님 조문 다녀오는데 갑자기 이 사진이…”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민정이 영화계의 큰 별 고(故) 안성기를 향해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인에 대한 각별한 예우를 갖췄다. 이민정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생전 안성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그녀는 “선생님 조문 다녀오는데 이 사진이 갑자기 와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아차, 소형 트럭 봉고3의 연식 변경 모델 출시Next: “명동 하늘에 붉은 말이?” 신세계스퀘어, 국보 ‘천마도’로 역대급 신년쇼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