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나는 황희찬, 시즌 ‘3호’ 도움…울버햄턴은 ‘4부’ 슈루즈베리 6-1 완파하고 FA컵 ‘4라운드’ 진출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황희찬(울버햄턴)이 시즌 3호 도움을 올렸다. 황희찬은 10일 영국 울버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그 2(4부) 슈루즈베리와의 2025~2026 FA컵 3라운드(64강)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전반 9분 예르겐 스트란 라르센의 선제골을 도왔다. 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골 폭발+‘부상’ 강상윤 위한 세리머니…이민성호, 레바논 4-2로 제압하고 U-23 아시안컵 ‘첫 승’ 신고Next: 경기, 2연승 질주…김해·상지·호남도 승리[1,2학년 대학축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