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품격도 ‘세계 1위’ 안세영, 기권한 中천위페이 응원 “속상하다, 회복 우선…다시 코트에서 뛸 순간 기다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실력만 세계 최고가 아니다. 상대를 존중하는 품격도 1위다. 여자 배드민턴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난적’ 천위페이(중국·4위)의 기권으로 말레이시아 오픈 결승에 직행한 뒤 진심을 담은 격려 메시지를 남겨 눈길을 끈다. 안세영은 10일 말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방탄소년단 뷔, 헬스 그렇게 하더니…결국 ‘복근 공개 성공’Next: 4골 폭발+‘부상’ 강상윤 위한 세리머니…이민성호, 레바논 4-2로 제압하고 U-23 아시안컵 ‘첫 승’ 신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