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 영입 보람있네’ 두산 박찬호, 후배들 위해 ‘통 크게’ 쐈다…오키나와 미니캠프 진행 [SS시선집중] 7개월 ago57년 ago01 mins 두산 박찬호, 日 오키나와서 개인 훈련 진행 중 오명진, 안재석 등 후배들도 동행 후배들 체류비는 박찬호가 지원 박찬호 “내게 투자한 금액에는 후배 챙기는 몫 포함”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두산 박찬호(31)가 2026시즌을 앞두고 개인 훈련을 진행 중이다. 혼자 간 게 아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잘 찍네?”…키키, 사진부터 美쳤네Next: ‘현대카드 슈퍼매치’에 진심 쏟은 세계 1,2위 알카라스·신네르 한목소리 “다시 한번 한국에 오고 싶다”[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