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더비’ 정우영은 리그 첫 골, 이재성은 도움…베를린-마인츠는 2-2 무승부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은 첫 골을, 이재성(마인츠)은 도움으로 ‘코리안더비’를 장식했다. 우니온 베를린과 마인츠는 10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16라운드 맞대결에서 2-2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팬클럽의 ‘80번째’ 온정…겨울추위 녹이는 나눔봉사는 계속된다Next: ‘최고 외인’ 실바에 밀리지 않는 모마, 괜히 6년을 버틴 게 아니다…도로공사 독주 이끄는 장수 외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