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외인’ 실바에 밀리지 않는 모마, 괜히 6년을 버틴 게 아니다…도로공사 독주 이끄는 장수 외인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 외국인 선수 모마는 최근 컨디션이 절정에 달한 모습이다. 모마는 최근 네 경기에서 공격성공률 50%를 넘기는 활약으로 도로공사의 고공 행진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60%의 공격성공률로 26득점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리안더비’ 정우영은 리그 첫 골, 이재성은 도움…베를린-마인츠는 2-2 무승부Next: 정호영, ‘흑백요리사2’ 출연 이후 달라진 점?…매출 1.5배 상승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