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외인’ 실바에 밀리지 않는 모마, 괜히 6년을 버틴 게 아니다…도로공사 독주 이끄는 장수 외인

    ‘최고 외인’ 실바에 밀리지 않는 모마, 괜히 6년을 버틴 게 아니다…도로공사 독주 이끄는 장수 외인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한국도로공사 외국인 선수 모마는 최근 컨디션이 절정에 달한 모습이다. 모마는 최근 네 경기에서 공격성공률 50%를 넘기는 활약으로 도로공사의 고공 행진을 이끌고 있다. 지난달 3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페퍼저축은행을 상대로 60%의 공격성공률로 26득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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