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의 우승 위해 할 수 있는 건 모조리 하는 아스널…스로인 ‘기네스 기록’ 보유 코치까지 확보

    22년 만의 우승 위해 할 수 있는 건 모조리 하는 아스널…스로인 ‘기네스 기록’ 보유 코치까지 확보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은 22년 만의 우승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더타임즈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현재 덴마크 출신의 스로인 코치인 토마스 그뢰네마르크와 일하고 있다. 그뢰네마르크는 흔치 않은 스로인 전문 코치로 최장 거리 스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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