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만의 우승 위해 할 수 있는 건 모조리 하는 아스널…스로인 ‘기네스 기록’ 보유 코치까지 확보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아스널은 22년 만의 우승을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고 있다. 영국 언론 더타임즈의 11일 보도에 따르면 아스널은 현재 덴마크 출신의 스로인 코치인 토마스 그뢰네마르크와 일하고 있다. 그뢰네마르크는 흔치 않은 스로인 전문 코치로 최장 거리 스로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개그콘서트-챗플릭스’, 10년 만의 ‘개콘’ 복귀 개그맨 등장…기대감UPNext: 박나래 前매니저의 태도변화?…갑질 프레임에서 ‘온도차’로 새국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