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최강’답다! 안세영, 2026년 첫 대회 우승으로 출발…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달성

    역시 ‘세계 최강’답다! 안세영, 2026년 첫 대회 우승으로 출발…말레이시아오픈 3연패 달성
    안세영, 2026년 첫 대회 우승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서 왕즈이 2-0 제압 대회 3연패 성공한 안세영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역시 안세영(24·삼성생명)은 강했다. 2026년도 본인의 한 해로 만들 준비를 마쳤다. 올해 첫 대회인 말레이시아오픈 정상에 섰다. 대회 3연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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