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선수 협상 ‘무풍지대’…KBO 연봉 분쟁, 5년 연속 ‘제로’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5년째다. 프로야구 연봉 협상이 큰 마찰 없이 마무리됐다. KBO에 연봉조정을 신청한 선수가 또 한 명도 나오지 않았다. 구단과 선수 모두가 ‘협상의 선’을 지켰다는 뜻이다. KBO는 12일 “2026년 연봉중재 신청이 마감됐으며, 조정을 신청한 구단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감독님, 저 변화 줄까요?” 임찬규 질문→염갈량 “허튼소리 마라(?)” 일축한 이유는? [SS인천공항in]Next: ‘청량한 보조개 미소+탄탄한 허리라인’ 아이브 안유진, 치어리더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