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저 변화 줄까요?” 임찬규 질문→염갈량 “허튼소리 마라(?)” 일축한 이유는? [SS인천공항in]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이미 충분히 잘 던지기 때문 임찬규 “올해 목표도 150이닝” 임찬규 “제 몫 다하는 투수되고파”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감독님께서 하던 대로만 하라고 하셨다. 지금 모습에 확신을 가지라는 뜻 아니겠나.” LG는 물론, 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선발 에이스로 자리매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진난만 눈웃음+러블리 찐친 케미’ 박경혜, 혜리와 놀이공원 ‘생일 데이트’Next: 구단-선수 협상 ‘무풍지대’…KBO 연봉 분쟁, 5년 연속 ‘제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