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빈이 공개한 故안성기의 30년 전 편지…“이 세상에 가장 필요한 건 착한 사람”

    안다빈이 공개한 故안성기의 30년 전 편지...“이 세상에 가장 필요한 건 착한 사람”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한국 영화계의 커다란 별, ‘국민 배우’ 故 안성기가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가 30여 년 전 어린 아들에게 남겼던 따뜻한 편지가 공개되어 추모 열기를 더하고 있다. 고인의 장남인 안다빈 작가는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버지가 1993년 11월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