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공석이었던 당진시보건소장(4급 서기관) 자리에 보건행정과 박윤희 과장이 내부 승진 결정됐다.당진시는 당초 개방형 직위로 보건소장을 공개 모집했으나 지원자가 없어, 지역보건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내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해당 조항은 보건 등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한 경험이 있는 5급 공무원을 보건소장으로 임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15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박윤희 과장(보건직)의 승진을 최종 의결했다. 박윤희 신임 소장은 오는 19일 자로 발령받아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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