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논란 속 ‘흑백요리사2’ 종영 소감 밝힌 요리괴물, “넓은 그릇 품은 사람 되고파” 9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요리괴물’이라는 닉네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하성 셰프가 출연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이하성 셰프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봄쯤 두 달 정도 촬영을 했는데, 추운 겨울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찬호, 故 김민재 코치 추모…“나의 벗, 동반자, 최고의 팀메이트”Next: ‘요리괴물’ 이하성 “더 넓은 그릇 되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