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 논란 속 ‘흑백요리사2’ 종영 소감 밝힌 요리괴물, “넓은 그릇 품은 사람 되고파”

    언행 논란 속 ‘흑백요리사2’ 종영 소감 밝힌 요리괴물, “넓은 그릇 품은 사람 되고파”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흑백요리사2’에서 ‘요리괴물’이라는 닉네임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이하성 셰프가 출연 소감을 전하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이하성 셰프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 봄쯤 두 달 정도 촬영을 했는데, 추운 겨울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