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최준규 기자 = 이마트가 다가오는 설을 맞아 수확 직후의 신선함을 식탁까지 그대로 전달하는 ‘오더투홈’ 산지직송 선물세트를 대폭 강화해 선보인다. 이마트는 지난해 추석 첫선을 보였던 명절 ‘오더투홈’ 서비스를 올해 설에는 48종으로 2배 늘리고 내달 20일까지 최대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오더투홈’은 이마트 앱을 기반으로 한 산지 직송 서비스로, 이마트 바이어가 직접 엄선한 상품을 산지에서 고객의 집으로 즉시 배송하는 시스템이다. 중간 유통 과정을 줄여 신선도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며 품질에 민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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