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평면 매산리서 중장비 화재..페이로더 1대 전소

    [당진신문] 14일 밤 당진시 신평면 매산리에서 건설기계(중장비)에 화재가 발생해 1대가 전소됐다.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11시 29분쯤 신평면 매산리의 한 작업장에서 페이로더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날짜를 넘긴 15일 0시 22분쯤 완전히 꺼졌다.이 화재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페이로더 1대가 전소되는 재산 피해를 입었다.소방 당국은 페이로더 앞부분 유압장치 인근에서 미확인 단락 흔적이 발견된 점으로 미루어,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스파크가 주변 사료 분진 등에 착화돼 불이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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