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문면 삼화리 단독주택 화재..아궁이 불씨가 화근

    [당진신문] 아궁이 취급 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주택 한 채가 모두 탔다.지난 14일 오후 1시 7분쯤 당진시 석문면 삼화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주택 1동(약 111㎡)이 전소됐으며,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소방 당국은 아궁이의 불씨가 바람에 날려 주변에 있던 건초에 옮겨붙으면서 건물로 연소 확대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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