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기기만 해도 ‘8강행’ 공격력 살아난 이민성호, 후방 안정감이 우즈벡전 결과 가른다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관건은 ‘후방 안정감’이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13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포츠 시티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3차전을 치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기차도 기아가 한 수 위”…EV3부터 PV5까지 ‘풀라인업’ 승부수Next: 경기도자미술관, ‘뮤지엄×만나다’ 우수관 선정…’문체부 장관상’ 대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