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3㎞ 강속구 투수에서 ‘포스트 오지환’으로…LG 추세현의 ‘당찬 변신’ [SS인천공항in] 8개월 ago57년 ago01 mins 투수에서 타자 전형한 추세현 오지환의 선택 받아 ‘조기 캠프’ 합류 추세현 “(오)지환 선배 같은 내야수 될 것”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박연준 기자] “오지환 선배의 뒤를 잇는 내야수가 되겠다. 유격수든 3루수든 팀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실력을 증명하겠다.” 시속 153㎞의 강속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도심 속 썰매장으로 변신한 경기도담뜰. 17일 ‘겨울 눈밭 놀이터’ 개장Next: 충격적인 ‘작별 엔딩’ 명장인 줄 알았던 알론소 8개월도 못 버티고 레알 마드리드 나왔다…‘먼저’ 계약 해지 요청, 환멸 느꼈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