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꼭 나가고 싶다” 젠지 ‘듀로’ 주민규의 2026 밑그림…우승, 그리고 ‘대표팀’ [SS스타]

    “국가대표 꼭 나가고 싶다” 젠지 ‘듀로’ 주민규의 2026 밑그림…우승, 그리고 ‘대표팀’ [SS스타]
    젠지 서포터 ‘듀로’ 주민규, 2026시즌 각오 2002년생 말띠, ‘케리아’와 좋은 경쟁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욕심도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판을 읽고, 먼저 움직였다. 화려한 캐리 뒤, 젠지의 승리를 지탱한 이름은 서포터 ‘듀로’ 주민규(2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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