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꼭 나가고 싶다” 젠지 ‘듀로’ 주민규의 2026 밑그림…우승, 그리고 ‘대표팀’ [SS스타] 5개월 ago56년 ago01 mins 젠지 서포터 ‘듀로’ 주민규, 2026시즌 각오 2002년생 말띠, ‘케리아’와 좋은 경쟁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 욕심도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보이지 않는 곳에서 판을 읽고, 먼저 움직였다. 화려한 캐리 뒤, 젠지의 승리를 지탱한 이름은 서포터 ‘듀로’ 주민규(24)였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창작산실’ 2차 라인업 공개…연극·뮤지컬·오페라·전통예술 창작 실험Next: “0부터 시작한다” 반전 꿈꾸는 두산, 새 판 짜기 돌입…스프링캠프 ‘지옥 경쟁’ 예고 [2026스타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