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흙수저·생계형 지도자, 그래서 더 간절” 배성재 감독의 두 번째 도전…“경남 영광의 시대 재현하겠다”[SS인터뷰]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공항=정다워 기자] 경남FC 배성재(47) 감독은 축구계에서 ‘흙수저’로 통한다. 배 감독은 2002년 대전시티즌(현 대전하나시티즌)에 입단해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나 부상 등 여러 이유로 인해 3년간 14경기를 뛴 뒤 현역에서 물러났다. 선수 시절 그를 기억하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외국인 투수 교체’ SSG, 155㎞ 파이어볼러 베니지아노 영입…버하겐과 계약 해지Next: ‘프로젝트 Y’ 한소희X전종서만 남았다 [서지현의 몰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