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김원중 왜 그래? 커리어 망치는 비시즌 ‘날벼락’ 사고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 “야구 외적으로 다치면 프로 자격이 없다.” 현역 시절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린 이대호(44)가 지난 14일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했던 충고다. “난 스키장 가본 적도 없다. 한번 다치면 크게 다치니까”라며 프로야구 레전드다운 자기 관리 노하우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식] ‘4억8000만원’ 안우진, 최고 연봉자 됐다…키움, 2026시즌 선수단 연봉 협상 완료Next: 2위 구교환·3위 김우빈, 1위는 故 안성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