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김원중 왜 그래? 커리어 망치는 비시즌 ‘날벼락’ 사고

    김하성·김원중 왜 그래? 커리어 망치는 비시즌 ‘날벼락’ 사고
    [스포츠서울 | 강동현] “야구 외적으로 다치면 프로 자격이 없다.” 현역 시절 ‘조선의 4번 타자’로 불린 이대호(44)가 지난 14일 KBO 신인 오리엔테이션에서 했던 충고다. “난 스키장 가본 적도 없다. 한번 다치면 크게 다치니까”라며 프로야구 레전드다운 자기 관리 노하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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