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 ‘두쫀쿠’ 먹더니…“입 안에 모래가 있다” 혹평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한가인이 줄 서서 사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을 먹고 “입 안에 모래가 있다”며 혹평을 남겼다. 29일 유튜브 채널 ‘자유부인 한가인’에 올라온 ‘가격대별 무조건 성공하는 한가인 추천 2026 트렌드 설 선물 10가지 대공개 (+두쫀쿠 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은영 KBSA 부회장, 아시아연맹 부회장 재연임…“나고야 AG 소프트볼 사상 첫 메달 획득 지원”Next: “호랑이 기운 듬뿍!”…김혜수, 라부부 이어 ‘더피’와 사랑에 빠지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