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지, 라이브 중 “살기 너무 힘들다” 팬 걱정 낳은 위태로운 행보 4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방송인 리지가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위태로운 심리 상태를 드러내며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리지는 지난 28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던 중 연예계 생활과 자신의 심경에 대해 가감 없이 털어놨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멜로우빈, 더현대서울에 뜬 ‘현금 백만 원’ 팝업 화제Next: 평창의 ‘컬링 열풍’ 밀라노서 다시! ‘깜짝 메달’ 노리는 컬링 대표팀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