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하게 패배할 줄 알았던 경기, 2007년 ‘고딩 막내’ 김효임이 언니들을 각성시켰다…GS칼텍스의 ‘히든카드’[SS현장]

    무기력하게 패배할 줄 알았던 경기, 2007년 ‘고딩 막내’ 김효임이 언니들을 각성시켰다…GS칼텍스의 ‘히든카드’[SS현장]
    [스포츠서울 | 장충=정다워 기자] 대역전승의 결정적인 주역. 바로 2007년생 막내 김효임이었다. GS칼텍스 김효임은 29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흥국생명과의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경기 3세트에서 10-12로 뒤진 시점에 ‘서베로’로 투입됐다. 김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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