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 배터리 안전도시 당진 구축 나서

    [당진신문] 당진소방서(서장 이상권)는 겨울철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배터리 안전도시 당진 구축을 목표로 한 겨울철 특수시책을 추진 중이다. 이번 대책은 최근 지역 내 증가하는 배터리 충전 중 화재사례를 근거로 마련됐다.당진시 배터리 화재의 대표 사례로는 △2022년 7월 당전동스쿠터 화재(과전류, 165만원 피해) △2021년 7월 전동휠 충전 중 화재(과충전, 15만원 피해) 등이 있으며, 두 사례 모두 충전 중 장시간 방치와 과열·과전류가 결합해 열 폭주가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이번 특수시책의 핵심은 스마트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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