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형 오고 오히려 마음 편해” 이유찬, 포지션 경쟁자 등장에도 ‘긍정 마인드’ [SS시드니in]

    “(박)찬호 형 오고 오히려 마음 편해” 이유찬, 포지션 경쟁자 등장에도 ‘긍정 마인드’ [SS시드니in]
    지난해 두산 주전 유격수 이유찬 박찬호 영입으로 다시 경쟁 시작 “찬호 형 오고 나서 마음 편해져” “어디든 맡겨 주시면 잘 해내는 게 내 일” [스포츠서울 | 시드니=강윤식 기자] “(박)찬호 형 오고 나서 오히려 마음이 편해졌다” 지난시즌 이유찬(28·두산)은 주로 유격수로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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