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측, 복귀설 부인 “‘운명전쟁49’, 사전제작일뿐”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 측이 복귀설을 부인했다. 4일 박나래 측 관계자는 “오늘 예고편이 공개된 ‘운명전쟁49’는 사전 제작해 오래 전 촬영을 마쳤다”며 “올해 상반기 공개로 알고 있었고, 예고편 등 구체적인 세부 일정 관련해선 제작진에게 따로 연락을 받지 못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저게 권은비 코라고?…무슨 일 [★SNS]Next: ‘강직성 척수염’ 활동 중단 김시덕, 졸업하는 아들에 사과한 이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